길었던 베트남 여행을 끝내고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다낭부터 호이안까지 정말 이것저것 많이 하고 돌아다녔다. 맛있는 것도 먹고, 호캉스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카지노에서 놀다가 KTV까지 가보고 ㅋㅋ막상 돌아가는 날이 되니까 이제야 진짜 여행이 끝나는 느낌이 들었다.✈️ 다낭공항, 이제 진짜 한국으로캐리어 챙겨서 다낭공항 도착.체크인하고 짐까지 보내고 나니까 그제야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게 실감 나기 시작했다.며칠 동안 너무 익숙하게 돌아다녀서 그런지 막상 베트남을 떠나려고 하니까 은근히 아쉽더라.처음 도착했을 때는“이번에는 뭐 하고 놀지?”이 생각뿐이었는데,돌아가는 날에는“와... 벌써 끝났네.”이 생각부터 들었다 ㅋㅋ다낭에서 한국으로 가는 국제선은 국제선 터미널 T2를 이용한다. 🌴 사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