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돼의 일본여행 도쿄 4화 ㅣ 우에노부터 아메요코·아키하바라 그리고 도쿄역 야경까지도쿄에서 맞는 네 번째 아침.이제 슬슬 도쿄 지하철도 익숙해지고 길 찾는 것도 처음보다는 빨라졌다.물론 자신 있게 걷다가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건 아직 똑같다.어제는 츠키지에서 아침부터 먹방을 시작해서 긴자와 도쿄타워, 롯폰기까지 돌아다녔다.오늘은 또 다른 분위기의 도쿄를 보기 위해 우에노로 출발했다.오늘 일정은 우에노 → 아메요코 → 아키하바라 → 도쿄역.오늘도 근돼답게 많이 걷고 많이 먹어보자.아침부터 우에노로 출발 우에노에 도착하니 지금까지 돌아다녔던 도쿄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시부야나 신주쿠처럼 정신없이 복잡한 느낌보다는 조금 여유로운 느낌.우에노공원 쪽으로 천천히 걸으면서 오늘 일정을 시작했다.여행 초반에는 목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