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돼의 일본여행 도쿄 6화 ㅣ 도요스부터 이케부쿠로·선샤인시티 야경까지도쿄에서 맞는 여섯 번째 아침.벌써 6일차다.처음 일본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 돌아다니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어제는 오다이바에서 바다도 보고 다이버시티와 건담을 구경한 뒤 레인보우브리지 야경까지 제대로 보고 왔다.오늘은 다시 도쿄 안쪽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오늘 일정은 도요스 → 먹방 → 기요스미시라카와 → 도쿄돔 → 이케부쿠로 → 선샤인시티.여행 6일차라고 체력이 떨어질 근돼가 아니다.일단 나간다.아침부터 도요스로 출발 오늘 첫 목적지는 도요스.오다이바와 가까운 바닷가 지역이지만 직접 와보니 분위기가 또 달랐다.높은 건물 사이로 바다가 보이고 거리도 깔끔했다.도쿄 여행하면서 느끼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