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돼의 다낭 여행기 ③린응사원부터 미케비치, 맛집 두 곳 그리고 콩카페까지다낭 여행 3일차입니다.어제도 하루 종일 돌아다녔는데 이상하게 아침만 되면 또 나가고 싶네요 ㅋㅋ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여유롭게 다녀보려고 했는데 막상 일정을 짜다 보니까 또 이것저것 많이 넣게 됐습니다.오늘은 린응사원 → 미케비치 → 해산물 → 스테이크 → 콩카페 → 선짜 야시장 → 용다리 순서로 움직여봤습니다.🙏 엄청 큰 부처가 있는 린응사원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준비하고 첫 번째 목적지로 향했습니다.오늘 처음 가볼 곳은 린응사원입니다.다낭 여행을 알아볼 때 사진으로 봤던 엄청 큰 부처가 있는 곳인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도착해서 멀리서부터 보는데...와 진짜 크네요.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까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