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보낸 시간도 어느덧 마지막.이번 여행은 다낭에서 시작해서 호이안까지 넘어오면서 생각보다 정말 많은 걸 해봤다.맛있는 것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늘어져 있기도 하고, 밤에는 또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베트남을 즐겼다.특히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하나 꼽으라면 역시 호이아나였다.🎰 호이안에서 제대로 즐겨본 호이아나호이안 하면 보통 올드타운부터 생각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근돼에게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은 곳은 호이아나였다.리조트에서 조식 먹고 수영하고, 스파도 받고 헬스장도 가고.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다가 저녁이 되면 카지노로 이동.낮에는 제대로 호캉스하고 밤에는 카지노까지 즐길 수 있으니 혼자 여행하는 입장에서도 심심할 틈이 없었다.특히 카지노에서 운 좋게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