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돼의 호이안 여행기 6주차 🇻🇳호이안 3일차|관광지를 벗어나 만난 진짜 베트남 감성 여행호이안에서 벌써 3일째.처음에는 호이안 하면 노란 벽의 올드타운, 알록달록한 등불, 일본교 같은 유명한 관광지만 생각했다.하지만 며칠 머물다 보니 느낀 건, 호이안의 진짜 매력은 조금만 밖으로 나갔을 때 나온다는 점이었다.오늘은 사람이 많은 관광지보다는 호이안 근교의 자연과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기로 했다. 📍 첫 번째 코스 : 짜께 채소마을 (Tra Que Vegetable Village) 아침부터 향한 곳은 호이안 근교에 있는 짜께 채소마을.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가 올드타운과는 완전히 달랐다.복잡한 관광지가 아니라 조용한 시골 마을 느낌.초록색 밭 사이로 자전거가 지나가고, 현지 사람들이 농사를 짓는 모..